🎉 9만 3천 명이 도전한 창업 프로젝트!
청암대 그린바이오산업과 학생 2명, 2라운드 진출!

🏆 정관석·문영란 학생, 창업 아이디어로 전국 무대에 도전하다!
청암대학교 그린바이오산업과 학생 2명이 중소벤처기업부의 「2026년 제2차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」 2라운드 진출자로 선정됐습니다! 👏
전국 약 9만 3천 명이 지원한 프로젝트에서 두 학생은 식품산업의 문제를 해결하는 창업 아이디어로 가능성을 인정받았습니다.
🍷 정관석 학생 | 매실의 새로운 가치, ‘루비 아그로돌체’
상품성이 낮은 매실을 진공 함침 및 저온 추출기술로 고부가가치 식품으로 개발하고, 가공 부산물까지 활용하는 자원순환형 창업 모델을 제안했습니다.
🐟 문영란 학생 | 생선뼈 연화기술
생선살의 형태와 식감을 최대한 유지하면서 뼈의 섭취 불편을 줄이는 기술을 구상했습니다. 향후 고령친화식품과 환자영양식품 등으로의 활용 가능성이 기대됩니다.
🚀 아이디어를 사업으로!
두 학생에게는 창업활동자금 200만 원, 100만 원 상당의 AI 솔루션, 책임 멘토링 등이 지원됩니다. 앞으로 기술성과 시장성을 검토하며 후속 단계 진출에 도전할 계획입니다.
🌿 청암대학교 그린바이오산업과
“돈 버는 바이오, 성공하는 인재양성!”
건강기능식품·화장품·펫푸드 분야의 현장 중심 실무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새로운 제품과 사업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.
작은 문제의 발견이 새로운 창업의 시작입니다!
정관석·문영란 학생의 도전에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. 💚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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